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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회장들과의 '단결과 화합'은 새마을문고의 자랑거리죠!! -최위남 새마을문고 중랑구회장
 
운영자 기사입력  2012/08/22 [14:16]
▲최위남회장이 구회장을 맡은 이후로 중랑새마을문고가 서울시등 대내외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최위남 새마을문고 중랑구회장의 고향은 경북영덕이다. 작년 고향신문인 영덕신문에서 최위남회장을 기사화한적이 있었다. 바로 작년 최회장이 새마을문고회장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받은것때문이었는데, 당시 영덕주민들은 영덕의 자랑이라며 최회장을 칭찬했었단다. 그리고 이제 최위남회장은 중랑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새마을문고 중랑구회장을 3년째 역임중이다. 구회장으로서 가장 역점을 두시는일은?
 :구회장으로서 동회장들과의 단결과 화합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구회장이랍시고 단한번도 지시를 하거나 그런일은 절대없었습니다. 저 먼저 동회장님들을 섬기고 문고회원들을 또 섬기는데 애쓰고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새마을문고는 그간 별탈없이 큰 불협화음없이 동회장님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잘 움직이고 있습니다. 

 -작년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도 누리셨는데?
:지난 십수년을 묵묵히 그저 조용히 새마을문고 일을 하다보니 제게도 그런 큰 영광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여지껏 단한번도 그런 큰 상을 받으리라 기대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마을문고 구회장으로서 저의 맡은바 사명에만 충실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제 후임자가 누가 오더라도 편히 일할수 있도록 기틀을 닦아놓을 생각입니다.
 
-제14회독서경진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데?
:제 개인적으로 독서경진대회는 애착을 참 많이 가지는 행사입니다. 중랑지역민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그들의 삶이 변화되는 놀라운 경험을 그간 많이 목격했습니다. 올해로 14회째인 독서경진대회가 앞으로 중랑지역민들 특히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자양분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궁극적으로 책읽는 분위기를 구 전체에 전방위적으로 확산시켜 나감으로 중랑을 문화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그런 문화자치구로 만들어나가보고 싶습니다.
 
-끝으로 새마을문고 회원들께 한 말씀하신다면?
:새마을문고 동회장과 구회장을 10여년하면서 우선 제삶이 바뀌었습니다. 한권의 책으로 때로는 한귀절의 시 한편으로 풍요로움을 느낄수 있었고 제 삶이 나날이 윤택해짐을 체감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소중한 경험을 지역의 다른분들께도 권면해보고 싶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더 많은 지역주민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새마을문고회원이 되어 한결 더 풍요로워진 삶을 살아가실것을 권면드리는바입니다.   


기사입력: 2012/08/22 [14:16]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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