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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기부
 
운영자 기사입력  2023/08/03 [15:18]
▲     © 운영자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기부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은 지난 31일 집중호우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성금 130여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수해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이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공단 임직원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조성된 금액이다.

모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어 이재민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과 피해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공단은 2019년부터 매년 산불, 가뭄 등 지역사회 재난·재해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열 이사장은 이번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재난·재해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3/08/03 [15:18]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