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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회 행안위원장, 내년도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안 대폭 증액 "강력촉구"
 
운영자 기사입력  2021/10/13 [09:16]

 

중랑(갑) 서영교 국회 행안위원장은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내년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지역주민·자영업자·중소상인들의 우려 목소리가 크다. 시민들에 널리 사랑받고, 중소상인들에는 버팀목이 되는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서위원장은 지난 국감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의 발행 지원예산이 올해 대비 77.2% 감소했다고 지적했으며 지원예산으로 보면 2021년 1조522억원에서 2022년 2403억원으로 줄어든것.

 

한편 기재부가 내세운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축소의 이유는 이 사업이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것이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단계적 정상화가 예상된다는 것 등이다.

 

행정안전부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지역사랑상품권 판매액은 15조 1,000억원으로 올해 발행 지원 규모(20조 2,000억원)의 74.7%에 달했다.

 

또한 내년 자치단체 발행 수요는 28조 8,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서영교 행안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정부 지원 축소는 고스란히 지자체 예산 부담으로 이어져 지역화폐 발행 규모가 줄어들거나 일부 지자체에서는 발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줄어든 정부 지원예산만큼 지자체 예산을 추가적으로 편성할 경우 다른 사업 예산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서영교 위원장은 포항시민들이 포항사랑상품권 구입을 위해 줄선 사진을 보여주며 “줄을 서서 구입할 만큼 지역사랑상품권이 사랑받고 있다. 7월 중순 서울시에서 발행한 ‘서울사랑상품권’은 8개 자치구에서 당일에 완판됐다. 

 

서영교 위원장은 “지방행정연구원 연구용역 결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유통에 의해 창출된 부가가치로 인한 지역 내 소득 증가는 약 2조원으로 분석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비용인 1000억원을 제외해도 약 1조9000억원 순증된 규모다.

 

지역소비 진작, 소상공인 매출증대 등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서영교 위원장은 6일 오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실에서 기재부와 청와대 관계자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서영교 위원장은 “소비자는 할인받고, 소상공인은 매출이 늘고, 지역경제는 살아나고, 정부는 칭찬받는 유일한 정책이 지역사랑상품권”이라고 강조하고, 내년도 지자체 발행 수요인 28조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예산이 필요하니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1/10/13 [09:16]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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