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 신내동 영안교회 성도 왈, 나진구(전 중랑구청장)은 선거때만 교회 나오더니 도망갔어요!!!
 
운영자 기사입력  2019/09/04 [06:43]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선거가 돌아오면  중랑 정치인들의  금란교회나 영안교회 등록이 부쩍 늘어난다.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


최근 기자와 통화한 한 영안교회 성도는  나진구(전 중랑구청장)가 선거 운동 기간때는 열심히 나오더니 선거끝나고는 도망갔다고! 


또 현재 나진구는 아예 중랑구에서 이사까지 완전 "철수"한 상태다!


비단 영안교회만 아니라 성도 12만의 금란교회에서도 이같은 일이 자주발생한다!   


기사입력: 2019/09/04 [06:43]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