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배너
전체기사
정치
경제문화서울시의회
편집  2021.04.22 [18:25]
정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포공항 국제선 신설 NO, 국제선 이전 OK
 
운영자 기사입력  2019/07/18 [01:06]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과 교통위원회(김상훈 교통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마포1) 전체 의원들은 기존 「서울특별시 김포공항 활성화 지원 조례」를 김포공항 항공기 운항에 따라 고도제한이나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김포공항 주변 지역에 대한 친환경 생활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로 개정을 추진하면서 조례명도 「서울특별시 김포공항 주변 지역 활성화 지원 조례」로 개정한다고 밝혔다.

□ 우형찬 의원은 “서울시 재정지원을 통해 공항 관련 사업자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주도록 했던 기존 조례를 김포공항 주변 주민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개정하라는 것이 대다수 서울서남권 시민들의 요구이고, 이와 같은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 개정안에 담았다”고 말했다.

○ 조례 개정안은 재정지원의 범위를 ①국제항공노선 타 공항 이전, ②김포공항 내 고도제한지역 및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 ③고도제한지역의 고도제한 완화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 및 연구, ④소음대책지역의 소음 완화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 및 연구, ⑤그 밖에 시장이 고도제한지역과 소음대책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로 명시하고 있다.

□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조례 개정안에는 고도제한지역과 소음대책지역에 대한 경제 활성화 노력, 주민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김포공항 및 공항주변의 친환경·공조 대책 수립 등을 시장의 책무로 명시했다”고 말하면서 “결국 김포공항의 항공기 운항으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주변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 해당 조례 개정안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서울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기간 동안 교통위원회 심사와 서울시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7/18 [01:06]  최종편집: ⓒ jrjn
 
광고
광고
광고
구립용마경로복지센터 제2회 사랑의 선물꾸러미 나눔 "실천"
우원식 민주당 당대표경선 출마선언 참석 -박홍근 중랑(을)국회의원 / 운영자
중랑구청인사발령 / 운영자
중랑구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 운영자
중랑구 신내동에 환경교육센터 들어선다…주민 위한 야외정원도 / 운영자
임만균 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2019년 의정대상 수상! / 운영자
한국정부 국민전체면역위해 “코로나백신접종” 확보와 접종 속도내야 / 운영자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공군 전력화사업 차질 없게 해야 / 운영자
김종인의 독설!!! 주호영은 안철수와 작당, 장제원국회의원은 홍준표 꼬붕!!! / 운영자
코로나19 피해 임차인 지원 ‘임대료 50% 감면’ / 운영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74길 16 A동 301-2호ㅣ 대표전화 : 010 7705 3910 | 이메일 : jebo2@naver.com
등록번호 : 서울아 01523 ㅣ 등록일 : 2011.02.23 ㅣ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고광민 ㅣ 사업자등록번호 : 279-16-00534
Copyright ⓒ 중랑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ebo2@naver.com for more information.